이걸로 색칠 전 상태인 미완성 그림만 무려 네 개로군요.
뭐, A4에 잘 복사해서 그림자는 미리 잡아두고 있습니다... 방학하면 새 컴퓨터의 속도를 맛보면서 색칠해주어야겠군요.
그리고 이 두 그림은 어제 처음 깔아 본 xnview로 크기조정을 해 본 것이랍니다.
그 전에는 그 무거운 포토샵을 일일이 켜 가면서 돌렸는데, 이제 부담없군요.
이미지 뷰어, xp가 자체 뷰어를 제공해주니까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점이 있었을줄이야~

이 바로 밑의 쌍둥이&레나는 그나마 큰 편입니다만, 저는 그리 거유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여름에 수영수업 받을 때 깨달은 것이지만, 여자의 가슴이란 적당해야해요.
...그래서 가끔 저런 거유 공주님을 그리면 어깨가 좁아지는 현상이...
머리 옆으로 난 것은 머리카락입니다. 뿔 아니에요.
또한 이 아가씨는 설정 없습니다. 영어시간에 시간이 남아서 즉흥적으로 나온거에요.

두 개의 자극을 받아 그린 것입니다.
1. 동생이 동방 그림들을 그리는데 자극받고, 2. 얼마 전에 본 아리아 3기 예고그림이 6분할이라서 또 끌려서 그려보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림 중 화이트칠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시온이 쥔 것은 스턴건입니다.
사토코에게 아무 것도 없는 것은, 데이브레이크에서 사토코가 맨손으로 뛰어다니기 때문입니다.
하가렌에도 페이트에도 쓰르라미에도 꿈쩍않던 동생이 동방프로젝트에는 엄청 빠져버렸군요.
...게임 성적도, 컨티뉴 클리어는 커녕 무사히 6면까지 가면 다행인 저와는 달리, 동생은 벌써 영야초 '이지모드' 노컨티뉴 클리어는 가뿐하게 해내고, 다른 것들도 이지모드지만, 일단 보스까지는 갈 수 있습니다.
슬슬 노말로 발전해도 되겠군요.
뭐, A4에 잘 복사해서 그림자는 미리 잡아두고 있습니다... 방학하면 새 컴퓨터의 속도를 맛보면서 색칠해주어야겠군요.
그리고 이 두 그림은 어제 처음 깔아 본 xnview로 크기조정을 해 본 것이랍니다.
그 전에는 그 무거운 포토샵을 일일이 켜 가면서 돌렸는데, 이제 부담없군요.
이미지 뷰어, xp가 자체 뷰어를 제공해주니까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점이 있었을줄이야~

이 바로 밑의 쌍둥이&레나는 그나마 큰 편입니다만, 저는 그리 거유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여름에 수영수업 받을 때 깨달은 것이지만, 여자의 가슴이란 적당해야해요.
...그래서 가끔 저런 거유 공주님을 그리면 어깨가 좁아지는 현상이...
머리 옆으로 난 것은 머리카락입니다. 뿔 아니에요.
또한 이 아가씨는 설정 없습니다. 영어시간에 시간이 남아서 즉흥적으로 나온거에요.

두 개의 자극을 받아 그린 것입니다.
1. 동생이 동방 그림들을 그리는데 자극받고, 2. 얼마 전에 본 아리아 3기 예고그림이 6분할이라서 또 끌려서 그려보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림 중 화이트칠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시온이 쥔 것은 스턴건입니다.
사토코에게 아무 것도 없는 것은, 데이브레이크에서 사토코가 맨손으로 뛰어다니기 때문입니다.
하가렌에도 페이트에도 쓰르라미에도 꿈쩍않던 동생이 동방프로젝트에는 엄청 빠져버렸군요.
...게임 성적도, 컨티뉴 클리어는 커녕 무사히 6면까지 가면 다행인 저와는 달리, 동생은 벌써 영야초 '이지모드' 노컨티뉴 클리어는 가뿐하게 해내고, 다른 것들도 이지모드지만, 일단 보스까지는 갈 수 있습니다.
슬슬 노말로 발전해도 되겠군요.



역시 가슴이란 적당해야합니다
라고 말하자고 해도 남자인 제가 말하면 이상하네요 ㅠ_ㅜ
어떤 의미로 위험발언..이 될 수도 있겠네요.
역시... 가슴이란 적당해야 한다고 저도 생각해요 ^^
라고 하지만, 저 역시 남자기때문에 제가 말하면 별로 설득력 없어뵈네요 ㅋ
그리 설득력이 없어보이지는 않아요. 오해의 소지가 있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