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스퍼스키 7.0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이거야 원래 라이센스 가진 것을 업한 것이니 상관없는데...
물갈이의 시작은 압축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알집과, 원래 깔려 있던 윈라르(무지 가끔)를 써주고 있는데요,
알집이 레지 망치네 어쩌네 해도 그렇게까지 잘 알 정도로의 고급 유저는 아닙니다만,
가끔 알FTP와 함께 파일을 나란히 망쳐주는 것은 못 견디겠더군요.
(태터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업로드, 한 번에 성공한 적은 거의 없지요)
그래서 찾다가,
7z와 zip+를 발견했습니다.
전자는 가벼워서, 후자는 alz 파일과 CD마운트 때문에 써주게 되었습니다.
...졸지에 압축프로그램이 둘이 아니라 셋이 되었군요.
(뭐, 사실상 나머지 두 개는 비중 10%도 될까말까겠지만)
1. 압축프로그램
알집 (+ 윈라르) -> 7z (+ zip+ + 윈라르)
그리고 알FTP를 완전삭제하고, 파일질라로 메꿨습니다.
...이제 태터 올릴 때 몇 번이고 다시 올리던 일은 없어지겠군요.
2. FTP 프로그램
알FTP -> FileZilla
그런데 한 번 바꾸니까 물이 올라서, 받을까말까 하고 있던 1by1도 구했습니다.
뭐, mp3 전곡모드로 해 놓고 그냥 내버려두는 것 같아서 손댈 일 없어서 편하군요.
다만 가사 지원 같은 것 없고 그저 재생밖에 없는 것이니 일단 알송을 남겨두었습니다. 사실 이것마저 윈앰프로 바꿀까 하다가, 알송의 폴더재생 기능이나 가사지원, 뭐 이것저것 맘에 드는 게 많으니 말이죠.
...이미 제트오디오나 윈미플이 깔려있는데도 완전히 무시하고 말이죠...
3. 음악재생 프로그램
알송 (+ 제트오디오 +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 -> 1by1 + 알송 (+ 제트오디오 +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
...그 후 동료들의 무력화와 퇴출의 연쇄로 알맵이 맵짱으로 바뀐 것은 그저 사소한 일입니다.
...Paint.net 설치하려다가 오류 보고 그걸 무려 일곱 번이나 재시도한 끝에 결국 포토샵으로 만족하기로 한 것은 조금 불만입니다만.
이거야 원래 라이센스 가진 것을 업한 것이니 상관없는데...
물갈이의 시작은 압축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알집과, 원래 깔려 있던 윈라르(무지 가끔)를 써주고 있는데요,
알집이 레지 망치네 어쩌네 해도 그렇게까지 잘 알 정도로의 고급 유저는 아닙니다만,
가끔 알FTP와 함께 파일을 나란히 망쳐주는 것은 못 견디겠더군요.
(태터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업로드, 한 번에 성공한 적은 거의 없지요)
그래서 찾다가,
7z와 zip+를 발견했습니다.
전자는 가벼워서, 후자는 alz 파일과 CD마운트 때문에 써주게 되었습니다.
...졸지에 압축프로그램이 둘이 아니라 셋이 되었군요.
(뭐, 사실상 나머지 두 개는 비중 10%도 될까말까겠지만)
1. 압축프로그램
알집 (+ 윈라르) -> 7z (+ zip+ + 윈라르)
그리고 알FTP를 완전삭제하고, 파일질라로 메꿨습니다.
...이제 태터 올릴 때 몇 번이고 다시 올리던 일은 없어지겠군요.
2. FTP 프로그램
알FTP -> FileZilla
그런데 한 번 바꾸니까 물이 올라서, 받을까말까 하고 있던 1by1도 구했습니다.
뭐, mp3 전곡모드로 해 놓고 그냥 내버려두는 것 같아서 손댈 일 없어서 편하군요.
다만 가사 지원 같은 것 없고 그저 재생밖에 없는 것이니 일단 알송을 남겨두었습니다. 사실 이것마저 윈앰프로 바꿀까 하다가, 알송의 폴더재생 기능이나 가사지원, 뭐 이것저것 맘에 드는 게 많으니 말이죠.
...이미 제트오디오나 윈미플이 깔려있는데도 완전히 무시하고 말이죠...
3. 음악재생 프로그램
알송 (+ 제트오디오 +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 -> 1by1 + 알송 (+ 제트오디오 +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
...그 후 동료들의 무력화와 퇴출의 연쇄로 알맵이 맵짱으로 바뀐 것은 그저 사소한 일입니다.
...Paint.net 설치하려다가 오류 보고 그걸 무려 일곱 번이나 재시도한 끝에 결국 포토샵으로 만족하기로 한 것은 조금 불만입니다만.



음..전 온니 윈라유저..알송은 유용하더군요 +_+ 알씨도 그렇고..
알씨는... 사실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의 유용성을 아직 모르는 터라 써 본 적 없어요.
우와, 여러가지 프로그램 쓰시네요...
전 알집 알송으로 통일했습니다-_-; FTP는 안쓰구요.
헌데 알집이 그렇게 안좋나요... 바꿔야 하나; 저도 뭐 거의 컴맹 수준이라 레지가 어떻느니 하는 건 하나도 몰라서요;
잘은 모르지만 레지스트리를 점령하다시피 하면서 지워질 때는 본체만 쏙 빠진다나요?
저 중 윈미플은 윈도우니까 딸려온 것이고 제트오디오는 동영상 변환용이랍니다. 아이오디오 계통과 연동되거든요.
1. 전 아직까지 많은 작업(?)을 안해서 그런지 알집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ㅋ
2. 파일질라는 정말 캡숑짱입니다요ㅋ 필리핀에 있었을때 알FTP로 올리려면 속도도 그렇고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파일질라 요녀석은 모든 문제를 한방!!에 해결해 준 놈이죠 ㅋ
3. 전 가끔 인터넷음악방송도 들을겸 곰오디오를 쓰고있네요;;
음...번외 질문입니다만, 혹시 mp3는 어디서 받으시는지요?-0-;
왜인지 모르게 받으려고 하는것마다 저작권문제 어쩌구 때문에..ㅠ
주로 클럽박스(+검색기)를 씁니다만, 이곳저곳 찾아보면 많답니다~ 특히 '메이저'가 아니라 저처럼 '마이너' 쪽의 사람들은 아무데나 뒤져도 금방 나와주지요.
1. 99% 윈라에 alz에서 분할압축 되어 잇는것만 알집을 사용합니다 (...);
2. ftp프로그램은 써보지 않아서요 ^^;
3. Winamp에 enhancer먹여 놓고 쓰고 있습니다. jet audio는 파일확장자 변환용.
저처럼 설치형을 쓰게 되면 자주 FTP를 쓰게 된답니다~
...첨부파일도 적당히 하지 않으면 백업할 때 힘드니까요.
전 알 씨리즈를 아예 안쓰지요;
윈라+Tzip (알집 압축풀어주는 프로그램) 이렇게 쓰고 있어요 ㅇ_ㅇ
그러고보니 alz 압축푸는데 그 트집이라는 것도 들어본 적이 있네요.
알시리즈... 그래도 알송은 익숙해지니까 버리는게 아깝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