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에서 AMD냐 인텔이냐~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유는 간단한게, 지금까지 인텔만 써 왔으니까요.
마찬가지로 그래픽도 그렇습니다.
라데온이냐 지포스냐~ 고민이군요.
물론 양쪽의 특징도 어느 정도 알고, 둘다 지원하는 보드들이 한단계 위의 페넘과 펜린도 지원해주고 있으니 업그레이드도 괜찮겠지~ 싶은데 말이죠.
물론 전자를 하면 가격을 확보하겠지만 익숙하지 않은 것이라 도전정신(?)도 생기지만 불안해지네요.
거기에 가능하면 이것저것 틀어놓는 저와는 달리 동생은 오로지 풀화면 게임 하나만 켜놓는 등 스타일도 다르고요.
그리고, 처음 견적 낼 때는 '업그레이드 안 하고 오래 가자'는 생각으로 무지 호화사양을 뺐습니다만, 어째 가면 갈 수록 하향될 듯한 기미가 보이는군요.
뭐, 알지요. 지난 컴퓨터 4년간 업그레이드 안 한 덕분에 후반에는 못 견딜 정도였던 것.
...아무래도 아직 살 시일에서 20일 가량 남겨두었기 때문에 별 고민을 다 하나봅니다.
이래놓고 결과는 어차피 정해져있으면서.
이유는 간단한게, 지금까지 인텔만 써 왔으니까요.
마찬가지로 그래픽도 그렇습니다.
라데온이냐 지포스냐~ 고민이군요.
물론 양쪽의 특징도 어느 정도 알고, 둘다 지원하는 보드들이 한단계 위의 페넘과 펜린도 지원해주고 있으니 업그레이드도 괜찮겠지~ 싶은데 말이죠.
물론 전자를 하면 가격을 확보하겠지만 익숙하지 않은 것이라 도전정신(?)도 생기지만 불안해지네요.
거기에 가능하면 이것저것 틀어놓는 저와는 달리 동생은 오로지 풀화면 게임 하나만 켜놓는 등 스타일도 다르고요.
그리고, 처음 견적 낼 때는 '업그레이드 안 하고 오래 가자'는 생각으로 무지 호화사양을 뺐습니다만, 어째 가면 갈 수록 하향될 듯한 기미가 보이는군요.
뭐, 알지요. 지난 컴퓨터 4년간 업그레이드 안 한 덕분에 후반에는 못 견딜 정도였던 것.
...아무래도 아직 살 시일에서 20일 가량 남겨두었기 때문에 별 고민을 다 하나봅니다.
이래놓고 결과는 어차피 정해져있으면서.



어찌되었건 컴퓨터를 최신형으로 새로 사시는것입니다 ㅠ
부럽사옵니다. ㅋ
뭐, 지금 것은 도무지 못봐주겠으니 말이죠. 오래도 썼고요.
결과는 이미 정해져 있군요;;
그건 어느 쪽입니까?
인텔+라데온으로 갈 듯 합니다.
빨간게 예뻤거든요. 가격도 상대적으로 괜찮고.
저는 인텔, 라데온을 추천합니다.
그런데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군요 'ㅅ';
정답입니다
정해져있군요(땀)
뭐, 콘로에 쥐포가 좋을듯 싶지만서두요;
콘로를 했더라면 가격 부담이 줄어서 이미 샀겠지요.
전 AMD 쓰다가 인텔로 다시 돌아왔는데 현재는 상당히 만족중이에요 ㅇ_ㅇ
인텔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