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

그림 2006/10/24 17:55


여동생 생일때 그려 준 그림입니다.
무녀 취향인 동생에 맞춰서 그려준건데, 옷을 특이하게 그리려다 보니까 직업불명의 옷차림이 되어버렸네요.

...지금 다시 보니까 허리가 이상하게 가늘게 모인 듯 하군요.
팔도 미묘하게 길고 손가락도 이상하고.

인체비례란 어려운 것이에요, 정말.
2006/10/24 17:55 2006/10/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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