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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과 수요일의 과목은 2인 팀티칭)

이거 시험공부할 시간을 많이 주는 것에 감사해야할지,
괜히 시험 기간만 늘린 것을 화내야할지 모르는 미묘~한 시간표입니다.
물론 여기에 시간표에는 없지만 시험을 따로 보는 수학(집합론)과 음악(클래식 50곡 감상)이 다음주와 다다음주에 있습니다만.

그래서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있다가 방학으로 넘길까 하던 사촌 남매의 채색은, 잘 하면 시험 전에 끝낼 수도 있겠군요. 한 번 그렇게 배경을 그리고 나니까 이제는 배경을 안 그리면 어색해지네요.
그 사촌남매 그림 다음으로는 오늘 완성한 게 또 있군요. 컴퓨터는 집에서밖에 못하지만 손은 어디에서건 움직이니 미완성만 쌓여가네요.
2007/11/13 18:46 2007/11/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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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xer 2007/11/13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시간표가 나오다니...준비할 시간은 많을거 같지만..
    저런시간표에서는 저라면 하루에 하나씩 공부할거 같아요..;;;;

  2. 아키하 2007/11/13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락치기 하라고 주는 시간푭니까?(퍽)

  3. 샤크헌터 2007/11/13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거의 한과목씩이네요;;

  4. OpenID Logo 라브에 2007/11/13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격하게 벼락치기를 권장하는 시간표네요(...)
    시험 힘내세요^^

  5. 아인 2007/11/14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참 여유로우면서도 공부를 안 하게 유발하는 시간표로군요;;;

  6. StarLight 2007/11/20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경우라면 저정도 분포가 제일 무난하지만, 음,, 은근히 놀게 만드는 시간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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