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제가 내 놓고도 도대체 어떤 정신상태로 하면 이런 게 나오는지 궁금해집니다.
CPU는 AMD 듀얼에서 인텔 쿼드로 바꿨습니다. 정말 별 짓 다 하네요.
메모리는, 비스타 64비트가 아니면 어차피 4GB 다 나오지도 않으니 일단 2GB로 해두고요.
그리고 CPU 못지 않게 보드와 그래픽이 막장입니다.
...DDR3 지원이 보이십니까. 이거 하나로 우리 부모님의 가전제품 인식을 알 수 있겠지요.
최대한 잔소리 듣지 않기 위해 오래오래 쓰려고 선택한 결과입니다.
다만 저 보드는 PS/2 포트가 하나밖에 없으니 마우스나 키보드 둘 중 하나를 바꿔야 한다는건데, USB 키보드 보안 문제로 요란하기도 하니 마우스를 USB로 해야겠군요. 같은 DDR3 지원의 기가바이트 것은 PS/2 포트 두 개 있던데, 그것은 기본 USB포트수(+@)에서 탈락.
그리고 그래픽은 저기서는 8600으로 되어있지만 이게 당장 사는 게 아니라는 것이니,
8600GT라 쓰고 8800GT라 읽고 있습니다.(가격도 당연히 상승)
(그렇다고 보드까지 PCI-E 2.0 지원하는 것 사기에는 돈이 없네요)
하드는 두 개 달면 부팅시간부터 길어진다고 해서 그냥 500GB 하나로 했습니다. 뭐, 언젠가 외장하드 하나 사면 되겠지요.
남은 것은 불변의 파워서플라이랑 케이스와 ODD(*2)로군요. 이건 뭐 딱히 바꿀 이유가 없잖습니까.
*비스타 정품을 사는 것은 단지 비스타 불법판 크랙이 무지하게 귀찮은 것을 직접 경험한 것 때문입니다.
제가 내 놓고도 도대체 어떤 정신상태로 하면 이런 게 나오는지 궁금해집니다.
CPU는 AMD 듀얼에서 인텔 쿼드로 바꿨습니다. 정말 별 짓 다 하네요.
메모리는, 비스타 64비트가 아니면 어차피 4GB 다 나오지도 않으니 일단 2GB로 해두고요.
그리고 CPU 못지 않게 보드와 그래픽이 막장입니다.
...DDR3 지원이 보이십니까. 이거 하나로 우리 부모님의 가전제품 인식을 알 수 있겠지요.
최대한 잔소리 듣지 않기 위해 오래오래 쓰려고 선택한 결과입니다.
다만 저 보드는 PS/2 포트가 하나밖에 없으니 마우스나 키보드 둘 중 하나를 바꿔야 한다는건데, USB 키보드 보안 문제로 요란하기도 하니 마우스를 USB로 해야겠군요. 같은 DDR3 지원의 기가바이트 것은 PS/2 포트 두 개 있던데, 그것은 기본 USB포트수(+@)에서 탈락.
그리고 그래픽은 저기서는 8600으로 되어있지만 이게 당장 사는 게 아니라는 것이니,
8600GT라 쓰고 8800GT라 읽고 있습니다.(가격도 당연히 상승)
(그렇다고 보드까지 PCI-E 2.0 지원하는 것 사기에는 돈이 없네요)
하드는 두 개 달면 부팅시간부터 길어진다고 해서 그냥 500GB 하나로 했습니다. 뭐, 언젠가 외장하드 하나 사면 되겠지요.
남은 것은 불변의 파워서플라이랑 케이스와 ODD(*2)로군요. 이건 뭐 딱히 바꿀 이유가 없잖습니까.
*비스타 정품을 사는 것은 단지 비스타 불법판 크랙이 무지하게 귀찮은 것을 직접 경험한 것 때문입니다.




5...500기가아아아! ㅠㅠ//
OS를 정품으로 사시다니..대단하시군요 +_+
말이 정품이지 아마 까는 것은 조금 후겠지요.
으어어 저도하나 장만하고싶은 마음이 모락모락
하세요하세요하세요~
비스타 정품 제가 가격 알아볼 때는
저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뭔가 엄청나게 나오네요;
일단 아직은 다들 쓰지말라길래 전 구매 보류입니다;
저 정도 맞습니다... 홈 베이직이 가장 싸지만, 거의 쓸 수 없을 정도로 기능이 없지요. 얼티밋은 그야말로 신이 강림해야 살 정도고요.
제법 비싼거 같아요..
저도 하드랑 레이드, 키보드 하나 살까 생각중이랍니다~
무지하게 비쌉니다... 저거. 11, 12월은 거의 '기본적인' 생활만 해야 하나봐요
흐억.. 비싸네요 저로서는 꿈도 못꿀 ㅠㅠ
그래서 몇 달 문화생활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흠... 부르주아 PC장만을 꿈꾸시네요;;
어쩌다 보니 저렇게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