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제 4 : 61~80
61. 술
지금껏 마셔본 적이 없네요. 맥주거품도요.
그래서 놀러가는 것은 극도로 싫어합니다. 술마시니까요.
언제 어머니께서 술병을 엎어버리신 적이 있는데,
그 때의 술냄새에 술이 더 싫어졌어요.
62. 한강변
..서울 안 살아요.
그래도 가끔 서울 가서 본 한강변은 괜찮더군요.
63. 가식
저는 언제나 순수합니다~!!
...라고 외칠 정도는 아니지만, '가식적인 모습'은 보이기가 힘들더군요.
64. 피부관리
로션 하나에 선크림 하나.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65. 방학
지난 방학때... 처음 한 달은 비온다고 엎어지고,
다음 한 달은 드럼 배운다고 빈둥빈둥 보낸 2달이었습니다.
66. 수영장
수영장 가면 늘 미끄럼틀만 탔습니다.
거기에 물놀이는 별로 안 하고 먹기만 한 고로, 나오면 더 늘어나 있는 체중계 수치..
67. 스키장
스키장 가 본 적이 없네요. 썰매장은 가 봤어도.
68. 휴가
휴가...? 방학 말인가요?
장기 연휴면 입시 이후건 방학이건 언제나 저에게는 휴가지요.
느긋하게 보낼 수 있는 기간.
69. 이별
이별할 때는 깨끗하게 정리하자,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이별'의 전제조건인 '만남'이 있을 지 모르겠지만
70. 시간
시간은 칼같이 지키는 고로, 시간에 쫓긴 적은 없네요.
71. 보조개
어머니께서 요즘 '보조개도 수술 되나?' 라고 묻고 계십니다.
이름하여 '딸 얼굴 고치기 프로젝트'인 것이지요.
72. 쌍꺼풀
쌍꺼풀을 타고났기에 여자는 전부 쌍꺼풀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부모님, 감사합니다.
73. 침묵
딱히 할 말이 없으니 가만히 있을 때는 있습니다.
(주로 놀러 갔을 때)
하지만 동생과 있으면 정말 말이 많아지지요.
74. 잠버릇
잠버릇 안 좋아요.
나이 먹어서 조금 나아졌을까 했는데 이제는 한 번 자고 나면 모든 이불을 접수해버리고 말지요.
아침에 일어나면 몸에 감긴 이불 때문에 갑갑해요~~
75. 4차원
3차원에다가 시간을 더하면 4차원이라지요? 그런데 어떻게 더하지요?
76. 머릿속
에... 저도 제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은 교정기때문에 뭘 못먹으니까 '(못 먹은거) 먹고싶어~!' 정도겠군요.
77. 쓸데없는 지식
'입시에' 쓸데없는 지식은 있어도 '결국' 쓸데없는 지식이란 없는 것이더군요.
78. 좁은 세상
넓으면서도 좁은 게 세상이죠.
79. 자신감
제가 자신감 없는 것은 자타공인입니다.
80. 자동차
자동차 배울 생각은 없었는데 최근 동생이 보채는군요.
'언니가 차를 배워야지 내가 학교에서 안 걸어오지!!'
걸어서 40분 거리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 동생입니다.
지금껏 마셔본 적이 없네요. 맥주거품도요.
그래서 놀러가는 것은 극도로 싫어합니다. 술마시니까요.
언제 어머니께서 술병을 엎어버리신 적이 있는데,
그 때의 술냄새에 술이 더 싫어졌어요.
62. 한강변
..서울 안 살아요.
그래도 가끔 서울 가서 본 한강변은 괜찮더군요.
63. 가식
저는 언제나 순수합니다~!!
...라고 외칠 정도는 아니지만, '가식적인 모습'은 보이기가 힘들더군요.
64. 피부관리
로션 하나에 선크림 하나.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65. 방학
지난 방학때... 처음 한 달은 비온다고 엎어지고,
다음 한 달은 드럼 배운다고 빈둥빈둥 보낸 2달이었습니다.
66. 수영장
수영장 가면 늘 미끄럼틀만 탔습니다.
거기에 물놀이는 별로 안 하고 먹기만 한 고로, 나오면 더 늘어나 있는 체중계 수치..
67. 스키장
스키장 가 본 적이 없네요. 썰매장은 가 봤어도.
68. 휴가
휴가...? 방학 말인가요?
장기 연휴면 입시 이후건 방학이건 언제나 저에게는 휴가지요.
느긋하게 보낼 수 있는 기간.
69. 이별
이별할 때는 깨끗하게 정리하자,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이별'의 전제조건인 '만남'이 있을 지 모르겠지만
70. 시간
시간은 칼같이 지키는 고로, 시간에 쫓긴 적은 없네요.
71. 보조개
어머니께서 요즘 '보조개도 수술 되나?' 라고 묻고 계십니다.
이름하여 '딸 얼굴 고치기 프로젝트'인 것이지요.
72. 쌍꺼풀
쌍꺼풀을 타고났기에 여자는 전부 쌍꺼풀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부모님, 감사합니다.
73. 침묵
딱히 할 말이 없으니 가만히 있을 때는 있습니다.
(주로 놀러 갔을 때)
하지만 동생과 있으면 정말 말이 많아지지요.
74. 잠버릇
잠버릇 안 좋아요.
나이 먹어서 조금 나아졌을까 했는데 이제는 한 번 자고 나면 모든 이불을 접수해버리고 말지요.
아침에 일어나면 몸에 감긴 이불 때문에 갑갑해요~~
75. 4차원
3차원에다가 시간을 더하면 4차원이라지요? 그런데 어떻게 더하지요?
76. 머릿속
에... 저도 제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은 교정기때문에 뭘 못먹으니까 '(못 먹은거) 먹고싶어~!' 정도겠군요.
77. 쓸데없는 지식
'입시에' 쓸데없는 지식은 있어도 '결국' 쓸데없는 지식이란 없는 것이더군요.
78. 좁은 세상
넓으면서도 좁은 게 세상이죠.
79. 자신감
제가 자신감 없는 것은 자타공인입니다.
80. 자동차
자동차 배울 생각은 없었는데 최근 동생이 보채는군요.
'언니가 차를 배워야지 내가 학교에서 안 걸어오지!!'
걸어서 40분 거리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 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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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제 ④
Tracked from Labue's Safe House 2007/06/29 14:11 delete이것도 어서 하고 끝내버려야지... 6월 30일까지 팬시 하나 완성과 커뮤니티 신청서 업로드를 목표로 하고 있긴 하지만 에이 다 뭔가요~_~ 이런 거에 얽매이지 말자(라고 쓰고 귀차니즘이라 읽..100제, 그 네번째
Tracked from 소소하고픈 일상 2007/07/06 11:50 delete61. 술 술은 어렸을 때 음료수인줄 알고 마셨던 맥주랑.. 대학 들어와서 마시는 것 빼고는 별로 (...); 잘 들어갈 때는(?) 2병도 거뜬하지만,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으면 금방 취해버립니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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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루스
2006/11/1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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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사이가 좋으시군요.. 저도 동생과 사이가 좋답니다.-
메이아이
2006/11/1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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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좋은 형제자매란 좋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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