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금호월드(광주 신세계백화점 뒤 가전상가)에서 400와트짜리 하나 사 왔습니다.
...비싸더군요. 제가 견적으로 빼 둔 500와트가 인터파크에서 4만(-100원)인데 이건 무려 3만 4천원!
20+4핀이었기에 4핀은 빼고 끼웠습니다.
오오~!! 소음도 적게 납니다! 지금까지 났던 그 엄청난 PC소음의 주범이 파워 서플라이였군요.
USB도 허브에 끼우는 족족 다 인식되는군요.
이리하여 현재 컴퓨터 본체에서 가장 오래된 것은 본체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조만간 전부 물갈이되겠지만.
오랜만에 컴퓨터를 켰더니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카스퍼스키의 업데이트 필수(붉은색) 경고문.
이제...
밀린 애니 + 과제를 하러 갑니다...
...비싸더군요. 제가 견적으로 빼 둔 500와트가 인터파크에서 4만(-100원)인데 이건 무려 3만 4천원!
20+4핀이었기에 4핀은 빼고 끼웠습니다.
오오~!! 소음도 적게 납니다! 지금까지 났던 그 엄청난 PC소음의 주범이 파워 서플라이였군요.
USB도 허브에 끼우는 족족 다 인식되는군요.
이리하여 현재 컴퓨터 본체에서 가장 오래된 것은 본체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조만간 전부 물갈이되겠지만.
오랜만에 컴퓨터를 켰더니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카스퍼스키의 업데이트 필수(붉은색) 경고문.
이제...
밀린 애니 + 과제를 하러 갑니다...



문제는 묻지마 전원이면 살짝 위험한데
좋은 녀석 사셨기를 ^^;;;
인터파크에서 찾아볼 때도 괜찮은 모델이더군요. 괜찮겠지요.
파워ㅡ, 터지지만 마세요(?)
...왜 터져요?
잘된다니 다행이네요~
애니가 먼저일지 과제가 먼저일지 궁금하네요^-^;
결국 같은 조원의 독촉 때문에 애니는 지금까지도 못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스스로 파워 바꿨을 때 처음에는 안 될 줄 알았는데 되더군요..
신기했습니다(?)
나중에 조립하는 것도 그런 느낌일지도요
모든 물건은 뽑기운이 있어야 합니다.. 잘 뽑으셨겠죠^^;
카스퍼스키 하니까 또 '그 경고음'이 생각나버리네요..아우
그렇다면 저 파워 안심입니다~ 뽑기운 나쁜 적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