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기간 3연속 그림 포스팅입니다.
계속 찾아와주시는 분들은 변변찮은 그림만 첫 페이지에서 보시게 되는군요.

앞의 언니와 세트로 그려둔 여동생 그림이 망가져서, 하이테크펜으로 새로 그렸습니다.
아~ 선이 얇으니 좋군요. 단점이라면, 색칠할 때 선이 너무 얇아서 테두리 선택할 때 난감하지만.
그리고 스캔할 때, 저것처럼 옆이 잘려나가는 일도 생기는군요. 우리 집 스캐너, 문제 있어요. 자주 잘려나가네요.
벌써 네 개 째지만, 컴퓨터로 칠한다는 것 자체가 아직도 신기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배경에도 도전해야겠습니다...
계속 찾아와주시는 분들은 변변찮은 그림만 첫 페이지에서 보시게 되는군요.

앞의 언니와 세트로 그려둔 여동생 그림이 망가져서, 하이테크펜으로 새로 그렸습니다.
아~ 선이 얇으니 좋군요. 단점이라면, 색칠할 때 선이 너무 얇아서 테두리 선택할 때 난감하지만.
그리고 스캔할 때, 저것처럼 옆이 잘려나가는 일도 생기는군요. 우리 집 스캐너, 문제 있어요. 자주 잘려나가네요.
벌써 네 개 째지만, 컴퓨터로 칠한다는 것 자체가 아직도 신기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배경에도 도전해야겠습니다...



아아, 메이아이 님께서 계속 이렇게 자작 그림을 올리시니 저도 오랜만에 손그림 스캔을 해보고 싶어지네요; 시간만 많으면 열심히 파볼 텐데 말입니다 ㅎㅎ
그나저나 하이테크, 마음에 드셨나 보네요. 다행입니다^^
오호, 라브에님 손그림 보고싶어지네요
그보다 어쩐지 모 게임에서 나온듯한 교복이란 느낌은 저만의 착각일까요 ㅇㅈㄴ;
착각 아닙니다... 그저 칠하다보니 이런 색이 되어 있었고, 다시 생각해보니 알던 교복...
저건 교복이 아니라 사복으로 생각하고 그린건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