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과제발표할 일이 있을 때나, 학교 컴퓨터의 수업자료를 복사할 때 USB를 자주 씁니다.
1G짜리는 음악용으로, 512짜리(루돌프님에게 받은)는 수업자료용인데요,
오늘 두 개 다 집 컴퓨터에 꽂았더니 오랜만에 카스퍼스키의 캬아악!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꽂는 USB라서 잊고 있었는데, 예전에도 자주 있었지요.
저런 바이러스, 치료불가라서 지워주고 있습니다. 다행히 우리집 컴퓨터에 이상은 없고요.
학교 컴퓨터, 백신 없는 곳도 있고 이미 업데이트 시한이 한~~~참 지난것도 많던데, 무섭군요. 이러다간 어떤 걸 옮겨올지 모르잖아요.
그런데 저 파일명은 도대체 어디서 생긴거죠...? USB 자체의 숨김파일? 아니면 바이러스로 만들어진 파일?




좀 오픈된 PC에서 USB를 연결할 경우 항상 걸리더군요
뭐 저도 카스퍼스키가 알아서 처리해 주지만요 :)
이렇게 심할 줄은 몰랐습니다
관련 usb용 포터블 프로그램 사용할때 임시로 만들어질수도 있고
바이러스가 만들어낸 파일일수도 있지용~
USB 만큼은 철두철미한 보안(?) 방역(!)을 지키려고 노력중입니다
최후의 보루!!
포맷 한 번 한 적이 있으니 역시 바이러스겠군요.
주로 전염된 경우이죠 ^^;
전 멀쩡하네요 다행히도 ;)
저거 하나 있어도 괜히 불안해지던데 다행이네요
USB도 다른컴퓨터에 꽂을때 조심해야 한다니까요;;
저도 MP3를 다른 컴퓨터에 꽂았다가 바이러스가 실려와서 집안 온 컴터에 다 퍼져버렸었거든요. 다행히 피해를 주는 바이러스는 아닌것 같아서 다행입니다만 ㅎㅎ; 누가 재미로 그냥 만든 바이러스인가봐요.
그래도 바이러스는 싫어요~
공용PC가 문제죠(..)
트로이젠은 둘째치고 웜 바이러스의 경우라면
한번쯤은 안철수 홈피에 들어가셔서 바이러스 검색 해보심이..?
하도 웜 바이러스 덕택에(?) 포맷을 밥먹듯 해온지라
웜이란 말만 들어도 진저리가 납니다ㅠ
그놈의 60초 강제종료 ;ㅂ;
60초 강제종료는 핫픽스로 고쳐버려서 본 일이 없지만, 바이러스 검사했을 때 바이러스는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