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는 2학년이 유난히 빡빡하고 피곤합니다만, 그 중에서도 전반(1반 윤리과~7반 음악과)이 그나마 2학기때는 편하다고 하지요. 뒤집어 말하면 후반은 2학기때 죽었다~!! 입니다만.
다행히 전반인 아이의 이번 시간표.
이게 웬일이랍니까~!
1학기때는 그렇게 아침에 갔다가 밤에 오는게 많았는데,
2학기 시간표는 화~수 2일만 고생하면 나머지는 오후 or 오전입니다.
금요일 시간표는 그야말로 만세를 부르고 싶어지는군요.
(...그렇지만 저 두 시간 때문에 왕복 두 시간 왔다갔다할 것을 감안하면, 저것도 아마 목요일로 옮기자는 이야기가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거기에 1학기 학점 깎아먹은 주범인 체육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저게 아마 그 공포의 물구나무서기가 있다는, 기계체조겠군요.
드디어 심화전공인 수학을 배웁니다. 2학기때는 초등집합론 하나만 배우는군요.
미술실기는 도대체 뭘 배우려고 3시간 연강인지 모르겠네요.
다행히 전반인 아이의 이번 시간표.
이게 웬일이랍니까~!
1학기때는 그렇게 아침에 갔다가 밤에 오는게 많았는데,
2학기 시간표는 화~수 2일만 고생하면 나머지는 오후 or 오전입니다.
금요일 시간표는 그야말로 만세를 부르고 싶어지는군요.
(...그렇지만 저 두 시간 때문에 왕복 두 시간 왔다갔다할 것을 감안하면, 저것도 아마 목요일로 옮기자는 이야기가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거기에 1학기 학점 깎아먹은 주범인 체육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저게 아마 그 공포의 물구나무서기가 있다는, 기계체조겠군요.
드디어 심화전공인 수학을 배웁니다. 2학기때는 초등집합론 하나만 배우는군요.
미술실기는 도대체 뭘 배우려고 3시간 연강인지 모르겠네요.




호오, 전공이 거의 2시간짜리네요? 저희는 국어 하나 가지고 3시간을 우려먹는지라 아주 죽을맛인데 말이죠...
확실히 여러 가지를 배우는 편이 재미는 있는 것 같아요. 해가 갈수록 하나만 파는 게 너무 지겨워져서 원...
하지만 그 한 학기 듣고 넘어가는 과목도 중요하니까 문제랍니다
다채로운 과목들을 배우시는군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 화학 안에서도 여러가지로 나뉘고
게다가 교양도 들으니 딱히 아쉬운 건 없네요 ^^;
하지만 내년에는 계속 초등수학이론만 배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