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팀 최강의 공격력 콤비라면 당연히 아카네&카사이 팀이지요. 아동팀으로 플레이할 때 가장 난감한 상대이기도 합니다.
아카네는 딸들에게 체력을 몽땅 줬는지 방어력은 약합니다만 속공 접근전 타입이라 한 번 걸리면 어렵습니다. 물론 무기에 따라 원거리로 날리는 게 있으니 그것도 어렵고요. 카사이는 미온과 비슷합니다.
현재까지 3무기 합해서 가장 다루기 쉬운 캐릭터는 순서대로 시이, 미이, 레나 순입니다. 케이와 리카도 공중에서 발차기는 꽤 재밌습니다.
<스토리모드 아카네&카사이 팀>

놀고 싶어서 난입한 어머니&따라가는 호위병, 아카네&카사이 팀(무투파 소노자키조 팀)
아카네는 처음부터 놀고 싶어서 끼어들었고, 카사이는 딸려온 게 됩니다. 그래서 쌍둥이가 상대인 모녀대전을 보고 있으면 진정한 모녀대전 이후에는 히나미자와&오키노미야 일대가 망해야 정상이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소노자키 아카네 제 1무기

이름없는 일본도를 사정없이 날립니다. 메인샷부터 풀차지샷까지 전부 검기를 맘껏 써주는 것인데요, 속도도 빠르고 공격력도 셉니다.
*소노자키 아카네 제 2무기

탄환마저 튕긴다는 칼을 들고 옵니다. 메인샷은 칼을 위로 올리는 것으로, 약간 먼 상대에게도 통합니다. 칼 때문이 아니라 검기 때문일까요. 차지샷은 아카사카처럼 고속이동. 콤보 넣을 수 있습니다. 풀차지샷은 저렇게 회전공격입니다. 시온의 나이프 풀차지샷보다는 스피닝 댄스에 가까워서, 근거리에서 통하지요.
*소노자키 아카네 제 3무기

무려 거합베기용 칼을 들고옵니다. 아카네를 상대로 할때는 '츠바메가에시~!' 하는 소리를 꽤 많이 듣는데, 그게 이 무기 차지샷에서 나옵니다. 원거리로 검기를 마음껏 발산해주지요. 메인샷은 가까이에서 빠르게 공격하기, 풀차지샷이 저겁니다. 저 특수구역(?)이 뒤로 움직이기 때문에 원거리용이지요.

사토코 그림자가 참...
*카사이 타츠요시 제 1무기

저거 산탄총이라 하나요? 일단 쇼트건을 들고오는데 메인샷이 저것입니다. 각개 공격력은 약하지요. 걸리면 귀찮을 따름. 차지샷은 크게 한 방 날려주는 것이고, 풀차지샷은 근거리 대비용인데 맞으면 무지 아픕니다...
*카사이 타츠요시 제 2무기

정말 답이 안 나오는 머신건을 들고 옵니다. 메인샷 잔탄도 무려 30탄으로, 미온 쌍권총과 비슷하지요. 그런데 차지샷은 4발 동시에 날아가는 것이고, 풀차지샷은 로켓런처인지 그레네이더인지 아무튼 무지막지한 것을 들고 옵니다. 아무튼 체가 저만큼 닳으니 말이죠. 다만 반경이 너무 넓어서, 카사이가 가까운 곳에서 썼다면 자기도 날아갑니다.
*카사이 타츠요시 제 3무기

카사이 무기 중 가장 다루기 난감한 것입니다. 라이플을 들고 오는데, 메인샷은 한방 때려주기로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 어려운 것은 차지와 풀차지샷이지요.
차지샷에서는 자세 잡습니다. 거기에서 한 번 더 샷키를 눌러주면 발사하지요. 이 때 조준하는 시간이 카사이의 약점입니다. 그나마 주변이 다 보이는게 다행이지요.
풀차지샷은 한 술 더 떠서 스코프로 봅니다. 오로지 정면밖에 볼 수 없지요. 제대로 명중하면 60%의 체는 날아갑니다만, 가장 어려워요.

역시 뜨거울때 목소리가 최곱니다.
아카네-카사이 팀의 최종보스는 쌍둥이입니다. 분열 심한 자매가 아카네 상대로는 서로 단합하는데요, 완전히 말싸움부터가 모녀대전입니다.
그리고, 아카네와 딸들의 차이점은 수직적인 위치밖에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지요.

딸들이 자기처럼 건강하게(사고치며) 자랐으면 하는 아카네

카사이에게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이런, 카사이 등에 빨간 곡옥을 붙여버렸군요.

카사이가 반응이 없어서 섭섭해하는 아카네.

카사이 하는 말 '아카네씨를 향한 마음을 꾹 참고 있습니다'
캬하~! 사나이 근성입니까?

호쾌하게 웃는 아카네. 카사이더러 남자 중의 남자라면서 아주 좋아하는군요.
아카네는 딸들에게 체력을 몽땅 줬는지 방어력은 약합니다만 속공 접근전 타입이라 한 번 걸리면 어렵습니다. 물론 무기에 따라 원거리로 날리는 게 있으니 그것도 어렵고요. 카사이는 미온과 비슷합니다.
현재까지 3무기 합해서 가장 다루기 쉬운 캐릭터는 순서대로 시이, 미이, 레나 순입니다. 케이와 리카도 공중에서 발차기는 꽤 재밌습니다.
<스토리모드 아카네&카사이 팀>

놀고 싶어서 난입한 어머니&따라가는 호위병, 아카네&카사이 팀(무투파 소노자키조 팀)
아카네는 처음부터 놀고 싶어서 끼어들었고, 카사이는 딸려온 게 됩니다. 그래서 쌍둥이가 상대인 모녀대전을 보고 있으면 진정한 모녀대전 이후에는 히나미자와&오키노미야 일대가 망해야 정상이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소노자키 아카네 제 1무기

이름없는 일본도를 사정없이 날립니다. 메인샷부터 풀차지샷까지 전부 검기를 맘껏 써주는 것인데요, 속도도 빠르고 공격력도 셉니다.
*소노자키 아카네 제 2무기

탄환마저 튕긴다는 칼을 들고 옵니다. 메인샷은 칼을 위로 올리는 것으로, 약간 먼 상대에게도 통합니다. 칼 때문이 아니라 검기 때문일까요. 차지샷은 아카사카처럼 고속이동. 콤보 넣을 수 있습니다. 풀차지샷은 저렇게 회전공격입니다. 시온의 나이프 풀차지샷보다는 스피닝 댄스에 가까워서, 근거리에서 통하지요.
*소노자키 아카네 제 3무기

무려 거합베기용 칼을 들고옵니다. 아카네를 상대로 할때는 '츠바메가에시~!' 하는 소리를 꽤 많이 듣는데, 그게 이 무기 차지샷에서 나옵니다. 원거리로 검기를 마음껏 발산해주지요. 메인샷은 가까이에서 빠르게 공격하기, 풀차지샷이 저겁니다. 저 특수구역(?)이 뒤로 움직이기 때문에 원거리용이지요.

사토코 그림자가 참...
*카사이 타츠요시 제 1무기

저거 산탄총이라 하나요? 일단 쇼트건을 들고오는데 메인샷이 저것입니다. 각개 공격력은 약하지요. 걸리면 귀찮을 따름. 차지샷은 크게 한 방 날려주는 것이고, 풀차지샷은 근거리 대비용인데 맞으면 무지 아픕니다...
*카사이 타츠요시 제 2무기

정말 답이 안 나오는 머신건을 들고 옵니다. 메인샷 잔탄도 무려 30탄으로, 미온 쌍권총과 비슷하지요. 그런데 차지샷은 4발 동시에 날아가는 것이고, 풀차지샷은 로켓런처인지 그레네이더인지 아무튼 무지막지한 것을 들고 옵니다. 아무튼 체가 저만큼 닳으니 말이죠. 다만 반경이 너무 넓어서, 카사이가 가까운 곳에서 썼다면 자기도 날아갑니다.
*카사이 타츠요시 제 3무기

카사이 무기 중 가장 다루기 난감한 것입니다. 라이플을 들고 오는데, 메인샷은 한방 때려주기로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 어려운 것은 차지와 풀차지샷이지요.
차지샷에서는 자세 잡습니다. 거기에서 한 번 더 샷키를 눌러주면 발사하지요. 이 때 조준하는 시간이 카사이의 약점입니다. 그나마 주변이 다 보이는게 다행이지요.
풀차지샷은 한 술 더 떠서 스코프로 봅니다. 오로지 정면밖에 볼 수 없지요. 제대로 명중하면 60%의 체는 날아갑니다만, 가장 어려워요.

역시 뜨거울때 목소리가 최곱니다.
아카네-카사이 팀의 최종보스는 쌍둥이입니다. 분열 심한 자매가 아카네 상대로는 서로 단합하는데요, 완전히 말싸움부터가 모녀대전입니다.
그리고, 아카네와 딸들의 차이점은 수직적인 위치밖에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지요.

딸들이 자기처럼 건강하게(사고치며) 자랐으면 하는 아카네

카사이에게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이런, 카사이 등에 빨간 곡옥을 붙여버렸군요.

카사이가 반응이 없어서 섭섭해하는 아카네.

카사이 하는 말 '아카네씨를 향한 마음을 꾹 참고 있습니다'
캬하~! 사나이 근성입니까?

호쾌하게 웃는 아카네. 카사이더러 남자 중의 남자라면서 아주 좋아하는군요.



꽤 무서운 느낌의 칼부림 ㄷㄷ;;;
카사이 무기는 산탄총보다는 딱총의 느낌이 드네요 [왠지 보면서]
속공이라 컴퓨터로 아카네를 하면 정말 공격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