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건 아닌데

Posted by 메이아이 on 2007/06/16 12:57
Filed unde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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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경쓰는 부분은 마지막 부분입니다.

광주교육대 총학생회는 지난 4월 중간고사 때 500여 명의 학생에게 “커닝하지 않는 따뜻한 교사가 되겠다”는 내용의 서약서를 받아 대자보를 통해 공개했다.이번 기말고사에도 ‘아이들에게 설마 커닝을 가르치겠습니까?’라는 문구와 100점 만점의 시험지를 든 아이의 모습이 찍힌 커닝방지 포스터 400여장을 제작, 강의실 곳곳에 부착하는 등 ‘클린 기말고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아이들에게 설마 컨닝을 가르치겠습니까?' 라는 문구는 작년에도 계속 봐 왔던 것입니다.
그때그때 그림은 달라지지만. 1학년때 처음 보고 재밌었지요.
교대니까 가능한 문구였으니까요.


그렇지만 말이죠,

우리 학교는 중간고사가 없는데요.
(물론 교수 맘에 따라 중간고사를 두긴 하지만 극소수고)

2007/06/16 12:57 2007/06/1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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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인  2007/06/16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스컴의 상큼한 낚시인 걸까요 ㄷㄷㄷ;;;
  2. foxer  2007/06/16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오바한거였나보네요ㅋ
  3. 케이루스  2007/06/17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기자가 뭘 제대로 모르고 쓴 기사군요 -_-;
  4. 빈둥이v  2007/06/1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하하하~
    메이아이님 포스팅 보면 분명개그가 아닌데 배꼽잡을때가있군요..
    작은 '실수?' 일수 있지만 정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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