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르라미 데이브레이크 플레이 1
엊그제 가장 난감했던 시험이 끝나고, 대다수 풀려서 오후까지 놀았다고 하더군요.
저도 데이브레이크에 손을 대어보았습니다.
대전게임은 복잡한 키놀림 때문에 싫어합니다만, 이것, 단순해서 좋아요~!
멜티의 네코아르크 급의 코믹 기술도 나오거니와(특히 사토코), 조작이 단순하니 좋네요.
익히 레나의 제 3무기, 일명 '참함도'의 위력을 스크린샷으로 많이 봤기 때문에 첫타자는 레나로 해보기로 했지요.
<스토리모드 레나의 팀>

전형적인 주인공 패턴. 케이&레나(이거얏! 주인공 팀)
레나의 경우 제 3무기로 선택하면 대전게임 초보인 저도 가볍게 깼습니다만, 그 외의 무기는... 뭐, 케이이치가 남자애라서 그런지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그럭저럭 성능을 보여줍니다.

거의 진엔딩으로 여겨질 정도의 엔딩을 보여주는 레나&리카(레나의 오모치카에리 팀)
저에게는, 레나가 왕도끼를 들지 않는 한 어려운 팀이더군요. 리카의 체력이 약해서.
사토코&리카 팀의 경우에는 정말 악몽이었죠...
*레나 제 1무기

본편에서 레나가 들고다니는 도끼가 이겁니다. 풀차지샷은 저렇게 도끼 두 개 날리기.
그런데 손에 하나 더 있는걸 보면 도끼가 총 셋!?
개인적으로는 레나 파워 3순위로 생각하고 있어요. 상대팀에서 이거 들고 나온 레나가 제일 쉽던데...
*레나 제 2무기

이번에는 진짜 도끼 들고옵니다. 평타 데미지는 참함도보다는 약하지만, 괜찮군요.
이때까지는 평범한 레나 상태. 날아가면 '고멘나사~이' 라고 하는, 귀여운 아가씨입니다.
*레나 제 3무기

이것이야말로 초보의 친구! 처음부터 오야시로모드가 되어서, 레나의 미친듯한 웃음소리와 '우소다!'를 듣고 싶다면 이 모드로!
공속은 느리지만 파괴력이 막강합니다. 한방에 저 정도 데미지는 기본. 사토코의 경우에는 레나가 두 대 치고 다른 캐릭터가 평타 한 방 쳐주면 그냥 날아가더군요.
스토리모드에서 레나&케이는 한번도 안 진 채로 엔딩까지, 레나&리카는 한 번 지고 엔딩 직행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레나라도, 오오이시가 들고 던질 때는 어쩔 수 없군요...
그 다음 캐릭터는 시온.
미이&케이 팀에서 미온을 해 보았기 때문에, 쌍둥이 팀은 시온으로 해봅니다. 접근전 특화된 점과 회전공격이 매력적이군요. 미온이 원거리 사격전인 것과는 다르죠.
<스토리모드 시온의 팀>

자매는 한세트, 미이&시이(민폐 쌍둥이자매 팀)
최소한 시이&사토코보다는 파괴력 상승합니다. 미온의 체력 때문일까요.
이 팀으로 하게 되면 '왜 내가~!!!' 라는 말을 자매가 같이 하는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모드 엔딩이 최고로 재밌더군요. 중간중간 자매의 사이 안 좋은 것도 그렇고.

시이의 네-네-모드 발동! 사토코&시이(네-네-와 함께 팀)
사토코&리카 팀 못지 않게 어려웠습니다... 사토코 들어간 곳은 다 어려워요.
트랩, 후방지원형인 사토코가 어린애 아니랄까봐 방어가 최약...
*시온 제 1무기

나이프 두 개입니다. 풀차지샷에서는 저걸 가지고 회전해버리더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차지샷의 무기는 감전요요...
*시온 제 2무기

스턴건의 여왕, 시온의 특기 발휘입니다. 감전샷은 앞 포스트에 있으니 이번에는 시온 플레이에서 가장 매력적이었던 회전공격 샷입니다. 다른 캐릭터들(부활동 멤버)이 한방향 공격으로 끝나는데 비해 시온은 아예 회전해버리기 때문에 구석에서 잘 맞추면 데미지 꽤 나가죠.
*시온 제 3무기

개정판에서 추가된 무기는 채찍입니다. 시온 무기 중 가장 원거리 타입이라고 할까요. 스턴건과 함께 애용하는 모드입니다. 회전공격할 때 채찍이 펴졌으면 좋았을걸...하는 아쉬움도 있고요.

시이는 레나에게, 케이는 미이에게 날아간 샷!
저도 데이브레이크에 손을 대어보았습니다.
대전게임은 복잡한 키놀림 때문에 싫어합니다만, 이것, 단순해서 좋아요~!
멜티의 네코아르크 급의 코믹 기술도 나오거니와(특히 사토코), 조작이 단순하니 좋네요.
익히 레나의 제 3무기, 일명 '참함도'의 위력을 스크린샷으로 많이 봤기 때문에 첫타자는 레나로 해보기로 했지요.
<스토리모드 레나의 팀>

전형적인 주인공 패턴. 케이&레나(이거얏! 주인공 팀)
레나의 경우 제 3무기로 선택하면 대전게임 초보인 저도 가볍게 깼습니다만, 그 외의 무기는... 뭐, 케이이치가 남자애라서 그런지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그럭저럭 성능을 보여줍니다.

거의 진엔딩으로 여겨질 정도의 엔딩을 보여주는 레나&리카(레나의 오모치카에리 팀)
저에게는, 레나가 왕도끼를 들지 않는 한 어려운 팀이더군요. 리카의 체력이 약해서.
사토코&리카 팀의 경우에는 정말 악몽이었죠...
*레나 제 1무기

본편에서 레나가 들고다니는 도끼가 이겁니다. 풀차지샷은 저렇게 도끼 두 개 날리기.
그런데 손에 하나 더 있는걸 보면 도끼가 총 셋!?
개인적으로는 레나 파워 3순위로 생각하고 있어요. 상대팀에서 이거 들고 나온 레나가 제일 쉽던데...
*레나 제 2무기

이번에는 진짜 도끼 들고옵니다. 평타 데미지는 참함도보다는 약하지만, 괜찮군요.
이때까지는 평범한 레나 상태. 날아가면 '고멘나사~이' 라고 하는, 귀여운 아가씨입니다.
*레나 제 3무기

이것이야말로 초보의 친구! 처음부터 오야시로모드가 되어서, 레나의 미친듯한 웃음소리와 '우소다!'를 듣고 싶다면 이 모드로!
공속은 느리지만 파괴력이 막강합니다. 한방에 저 정도 데미지는 기본. 사토코의 경우에는 레나가 두 대 치고 다른 캐릭터가 평타 한 방 쳐주면 그냥 날아가더군요.
스토리모드에서 레나&케이는 한번도 안 진 채로 엔딩까지, 레나&리카는 한 번 지고 엔딩 직행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레나라도, 오오이시가 들고 던질 때는 어쩔 수 없군요...
그 다음 캐릭터는 시온.
미이&케이 팀에서 미온을 해 보았기 때문에, 쌍둥이 팀은 시온으로 해봅니다. 접근전 특화된 점과 회전공격이 매력적이군요. 미온이 원거리 사격전인 것과는 다르죠.
<스토리모드 시온의 팀>

자매는 한세트, 미이&시이(민폐 쌍둥이자매 팀)
최소한 시이&사토코보다는 파괴력 상승합니다. 미온의 체력 때문일까요.
이 팀으로 하게 되면 '왜 내가~!!!' 라는 말을 자매가 같이 하는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모드 엔딩이 최고로 재밌더군요. 중간중간 자매의 사이 안 좋은 것도 그렇고.

시이의 네-네-모드 발동! 사토코&시이(네-네-와 함께 팀)
사토코&리카 팀 못지 않게 어려웠습니다... 사토코 들어간 곳은 다 어려워요.
트랩, 후방지원형인 사토코가 어린애 아니랄까봐 방어가 최약...
*시온 제 1무기

나이프 두 개입니다. 풀차지샷에서는 저걸 가지고 회전해버리더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차지샷의 무기는 감전요요...
*시온 제 2무기

스턴건의 여왕, 시온의 특기 발휘입니다. 감전샷은 앞 포스트에 있으니 이번에는 시온 플레이에서 가장 매력적이었던 회전공격 샷입니다. 다른 캐릭터들(부활동 멤버)이 한방향 공격으로 끝나는데 비해 시온은 아예 회전해버리기 때문에 구석에서 잘 맞추면 데미지 꽤 나가죠.
*시온 제 3무기

개정판에서 추가된 무기는 채찍입니다. 시온 무기 중 가장 원거리 타입이라고 할까요. 스턴건과 함께 애용하는 모드입니다. 회전공격할 때 채찍이 펴졌으면 좋았을걸...하는 아쉬움도 있고요.

시이는 레나에게, 케이는 미이에게 날아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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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목소리들 듣다가 꺼버린 비운의 작품 ;ㅁ;
채찍, 스턴건, 참합도, 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