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로그 포스팅이 뜸해지는 이유가 말이죠...
1. 나노하에 푹 빠졌다
나노하 1기는 이미 끝냈고, 이제 2기 들어갔습니다.
3기와 동시진행으로 보고 있지요.
그런데 이걸 컴퓨터로 안보고 X5L로 보니까 변환하는데 꽤 무리를 줍니다.
그래서 블로그도 게임도 못한다는 이유 1
2. 동생이 한술 더 뜹니다
동생은 아리아에도 도전했습니다...
시험기간인데도 하루에 일곱개는 거뜬히 변환해서 제 컴퓨터 시간을 갉아먹지요.
그리고 그 일곱개를 한번에 다 본다는 사실...
벌써 아리아 1, 2기 다 처리하고 나노하 도전입니다. A's까지 바꾼 것 보고 경악했어요.
거기에 동생과 저는 기종이 다른 관계로 한번 변환한 것의 공유는 불가능,
시간이 두배로 소요됩니다...
3. 숙제
5월 마지막 두 주는 악몽입니다.
50페이지짜리 학급경영계획서, 수업지도안, 아마도 다섯 페이지는 넘어갈 갑안1이 세 과목,
거기에 '그나마 가장 편안한' 독후감, 수업시연이 하나, 박물관 탐방&5학년 기준 학습지 만들기 하나.
...이게 마지막 2주에 다 뭉쳐있어요...
1. 나노하에 푹 빠졌다
나노하 1기는 이미 끝냈고, 이제 2기 들어갔습니다.
3기와 동시진행으로 보고 있지요.
그런데 이걸 컴퓨터로 안보고 X5L로 보니까 변환하는데 꽤 무리를 줍니다.
그래서 블로그도 게임도 못한다는 이유 1
2. 동생이 한술 더 뜹니다
동생은 아리아에도 도전했습니다...
시험기간인데도 하루에 일곱개는 거뜬히 변환해서 제 컴퓨터 시간을 갉아먹지요.
그리고 그 일곱개를 한번에 다 본다는 사실...
벌써 아리아 1, 2기 다 처리하고 나노하 도전입니다. A's까지 바꾼 것 보고 경악했어요.
거기에 동생과 저는 기종이 다른 관계로 한번 변환한 것의 공유는 불가능,
시간이 두배로 소요됩니다...
3. 숙제
5월 마지막 두 주는 악몽입니다.
50페이지짜리 학급경영계획서, 수업지도안, 아마도 다섯 페이지는 넘어갈 갑안1이 세 과목,
거기에 '그나마 가장 편안한' 독후감, 수업시연이 하나, 박물관 탐방&5학년 기준 학습지 만들기 하나.
...이게 마지막 2주에 다 뭉쳐있어요...
- 수업지도안, 갑안의 경우에는 단원 분석 등등 다양한 것들 많이 적어둔 것입니다. 양이 상당히 많지요. 을안은 그 갑안의 뒷부분에 있는, 본 차시 학습 지도안입니다. 이건 뭐, 한두장이면 끝나지요. 아무리봐도 알맹이는 을안같은데 갑안의 화려한 분석이 싫은 것은 아직 제가 초보니까 그러겠지요. [Back]



어우, 전 나노하 볼려고 받고만 있는데... 전 지금 오토보쿠 보고있네요. 다 끝내고서 나노하나 볼까...(볼 건 많지만;;)
그나저나 숙제 대단하십니다... 저도 5월 말부터 종강까지 겹친 과제가 다섯 개에 발표가 두 개지만 50장짜리에 비길 바가 되겠습니까... 힘내세요ㅠㅠ
그런데도 아직 과제가 정해지지 않은게 또 있어요...
동영상 변환이 좀 많이 걸리죠;
아리아는 애니보다는 만화책을 한 5배는 더 추천해요 ㅇㅅㅇ
숙제는.... 할말이 없군요 쿨럭..;;
아리아, 만화책 방학때 느긋하게 봐야겠군요.
나노하 1기 초반만 근성으로 버티면 뒤부턴 완전 액션물 ㄱ-.. A's까진 변환해 놓은거 있는데 보내드릴까요? ㅎㅎ;
숙제는 뭐 이제 한창 나올 시즌이니까요. OTL
A's는 완전히 액션물이더군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숙제보다는 퀴즈의 압박이 -_-;
1학기는 퀴즈만 보다가 끝날 것 같아요 (..);
어우, 그것도 어렵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