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3학년이 수학여행을 가기 때문에 해당 지도교수님들이 쫘르르 휴강을 하셨습니다.
때문에 내일 하는 수업은 9시~11시의 학급경영 하나뿐이었는데요,
이게 시간표 고치기의 달인 레벨에 오르신 언니 덕분에 월요일로 옮겨졌습니다.
(월요일에 휴강된 시간으로)
그 소식을 보낸 과 동기의 문자,
'여러분~ 언니께서 한건 올리셨습니다! 낼 학경(학급경영)을 월요일 실과(휴강)로 옮겼어요! 한마디로 내일 학교오실 필요 없습니다~!'
그 언니는 만나는 학우에게 모두 수고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아, 몇달만인지 모르겠습니다. 2학년 올라와서는 '더 늦게 끝나는 날은 있었지만' 절대 일찍 끝나는 날이 없었고, 하물며 하루 전체의 과목이 휴강되는 일은 더욱 없었으니까요.
오늘 메이플도 폭주를 했겠다, 마음껏 내일은 쉬어주어야겠습니다.
월요일 마감인, 친구에게 부탁받은 학교 회지 글이나,
다음주 금요일 마감인 보고서는 일단 제쳐두고요.
때문에 내일 하는 수업은 9시~11시의 학급경영 하나뿐이었는데요,
이게 시간표 고치기의 달인 레벨에 오르신 언니 덕분에 월요일로 옮겨졌습니다.
(월요일에 휴강된 시간으로)
그 소식을 보낸 과 동기의 문자,
'여러분~ 언니께서 한건 올리셨습니다! 낼 학경(학급경영)을 월요일 실과(휴강)로 옮겼어요! 한마디로 내일 학교오실 필요 없습니다~!'
그 언니는 만나는 학우에게 모두 수고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아, 몇달만인지 모르겠습니다. 2학년 올라와서는 '더 늦게 끝나는 날은 있었지만' 절대 일찍 끝나는 날이 없었고, 하물며 하루 전체의 과목이 휴강되는 일은 더욱 없었으니까요.
오늘 메이플도 폭주를 했겠다, 마음껏 내일은 쉬어주어야겠습니다.
월요일 마감인, 친구에게 부탁받은 학교 회지 글이나,
다음주 금요일 마감인 보고서는 일단 제쳐두고요.



휴강은 좋지요.. 다만 보강이 짜증날뿐 -_-;
우리는 그 보강 다 하고 휴강하는 것이니 여유롭답니다
...저희는 한문학 휴강을 세번이나 하는 바람에(교수님 발표일정 때문에) 이번 주 토요일날 6시간 동안 "한문학"을 해야 하게 생겼습니다... 미칠 것 같아요 orz
그거... 심하군요...
오홋... 잘되셨네요 ^^
저는 어제 3시 반까지 불타올랐다가
오늘 8시 반에 일어났습니다; (오늘 쉰다고 했거든요 ^^;)
푹 쉬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