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저와 플톡(혹은 미투)는 안맞군요...

[플톡PlayTalk을 티스토리에 달아보자]의 소스와 [블로그에 플레이톡 달기]의 수정본을 이용해서 옆의 사이드바에 플레이톡을 달았습니다.
만든지는 며칠 되었는데 잊고 있었지요.
티스토리는 아니니까 플러그인은 쓸 수 있습니다만, 플러그인이 제대로 안 나오더군요.
결국 스킨 수정했다가 깨지고, 다른 사이드바들과 비슷하게 맞추고 이리저리 시도한 끝에 플레이톡을 사이드바에 달았습니다.
태터가 비바체(1.1.1)에서 아니마토(1.1.2)로 바뀌어도 스킨 수정과 관련된 문제는 고쳐지지 못한 것 같네요. 그냥 수정했더니 깨져버리지 뭐예요.

이제는 가끔 한두마디, 가볍게 써볼 수 있겠습니다~~
2007/03/19 20:37 2007/03/19 20:37
 

트랙백 주소 :: http://lymei.net/trackback/24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인 2007/03/19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왠지 이거 대세인 듯도 하지만 왠지 모를 귀차니즘이 ;ㅁ;

  2. 케이루스 2007/03/22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톡? 이게 뭐에요? (...);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