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달호
트로트도 락도 아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내가 좋아할 따름.
재밌게 봤습니다. 원래는 더 퀸이나 행복을 찾아서를 보고 싶었는데 이 영화관에는 그게 없었더군요.
전부 러브코미디...나 고어.
결국 선택한 게 이것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주인공 성공기,
내면적으로는 음악 장르별 편견 해소가 주요 소재입니다.
친구 말로는 미녀는 괴로워와 비슷한 스타일이라는데 그건 안 봐서 모르겠군요.
단지 마음에 들었던 것은, 장르는 '양식'이라는 것일까요.
때문에 마지막 콘서트에서 트로트로 부르던 것이 락으로 바뀌었을때는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락 취향이기도 하니까요.
다만 '인기'는 사람을 자유롭게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점,
유명함의 맛을 알게 된 사장의 '변절 아닌 변절',
정점에 있는 자의 질투 정도는 친구에게 '무겁게' 보였던 모양입니다. 그 부분 때문에 지루해졌다고 하더군요.
저는 좋았습니다만.
사람들이 좋아하고 내가 좋아할 따름.
재밌게 봤습니다. 원래는 더 퀸이나 행복을 찾아서를 보고 싶었는데 이 영화관에는 그게 없었더군요.
전부 러브코미디...나 고어.
결국 선택한 게 이것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주인공 성공기,
내면적으로는 음악 장르별 편견 해소가 주요 소재입니다.
친구 말로는 미녀는 괴로워와 비슷한 스타일이라는데 그건 안 봐서 모르겠군요.
단지 마음에 들었던 것은, 장르는 '양식'이라는 것일까요.
때문에 마지막 콘서트에서 트로트로 부르던 것이 락으로 바뀌었을때는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락 취향이기도 하니까요.
다만 '인기'는 사람을 자유롭게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점,
유명함의 맛을 알게 된 사장의 '변절 아닌 변절',
정점에 있는 자의 질투 정도는 친구에게 '무겁게' 보였던 모양입니다. 그 부분 때문에 지루해졌다고 하더군요.
저는 좋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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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달호 :: 복면가수 봉필의 음악 이해하기
Tracked from [ 마틴 블로그 닷 넷 ] 2007/03/02 11:04 delete주의!!! 스포일 있습니다 락가수 달호와 그의 친구들 도시락(City + Rock) 삼인방은 락음악을 하기를 꿈꾸고 있지만 현실은 밤무대 3류 가수 반주밴드다. 우연한 기회에 가수를 시켜주겠다는 ..

혼자서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떠나갈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딱히 볼 시간이 없기에;;
TV에서 언젠가 무작위로 보고싶은 작품에 스티커 붙이라고 했는데 이게 3위 안에 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