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조각 직소퍼즐
모처럼 빅마트의 롯데리아에 갔습니다.
그 앞에서 직소퍼즐을 팔더군요. 그러잖아도 퍼즐, 언젠가 꼭 사서 해보고 싶었기에 이참에 살 생각으로 갔습니다.
150, 500, 1000조각.
처음에는 박스 사이즈만 보고는 150조각은 아예 무시했습니다. 박스 옆의 전체그림 크기를 보고나서야 이걸 사자~ 하고 생각했지요.
집에 와서 동생과 맞추는데, 일부러 어려운 것을 골랐지만 이건 심하다... 고 생각하면서, 500조각 안 사길 잘했다고 생각하면서 퍼즐을 맞췄습니다.
결과는 이것~!
그 앞에서 직소퍼즐을 팔더군요. 그러잖아도 퍼즐, 언젠가 꼭 사서 해보고 싶었기에 이참에 살 생각으로 갔습니다.
150, 500, 1000조각.
처음에는 박스 사이즈만 보고는 150조각은 아예 무시했습니다. 박스 옆의 전체그림 크기를 보고나서야 이걸 사자~ 하고 생각했지요.
집에 와서 동생과 맞추는데, 일부러 어려운 것을 골랐지만 이건 심하다... 고 생각하면서, 500조각 안 사길 잘했다고 생각하면서 퍼즐을 맞췄습니다.
결과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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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가장 복잡해보여서 일부러 저것으로 골랐지요.
그런데 확실히 저런 퍼즐보다는 재미가 없었어요
저렇게 작은 것 해서 액자로 만들어 벽에 주루룩 걸어놓으면 왠지 뿌듯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안하죠;;
진짜 천천히 한달정도 잡고 다 만들었는데
딱 한조각이 없었다죠 ;ㅁ;
그 이후로 저런 퍼즐은 맞추기가 싫어진;
정모해서 그런거 해보면 재미있겠군요 -_-;;;;
관리자님! 허락없이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한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서요.........
아래는 저희 sos119 사이트에 올라온 사연입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는,
sos119직원이 아닌,
사회복지사 입니다.
이름: 김형준
병명: 급성림프구성백혈병
처음 김형준군은 대학교 1학년때 팔에 난 붉은 반점으로 인해
피부병인줄알고 전북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다가
피정밀검사중 혈액암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얘길듣고..
2005년 2월 21일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하여 급성림프구성백혈병(L2)이라는 진단을 받게되었습니다.
그후 3차례 항암치료와 2006년 3월초 이식까지 잘 마
쳤고,
폐에 거대세포바이러스로 입원해서 치료까지 잘 받은 상태였는데
갑자기 9월 초 급성폐혈증으로 기계호흡을 하여 중환자실에서
한달 반가량을 무의식상태로 있다가 흉막접착술을 받고
다행히 중환자실에서 나와 10월 12일 일반병실로 옮겼습니다.
누워서 콧줄로 영양식을 먹고
또, 근육이 다 굳어서 재활치료를 꾸준히 하던 도중 폐가 오그라들어
폐에 관을 삽입했는데 누워만 있으니 소화가 안되고
약때문에 맨날 토하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형준이 가정은 모자가정이고,
발병 당시 나이가 만으로 19세여서 소아암 혜택이나 여러단체의 지원을 전혀 못받았고
이번에 시에서 받는 긴급지원금만 받은 상태입니다.
중환자실에서 하루에 쓰는 항생제 약값만 60만원에 비급여로 나왔고,
그런 약을 하루에 하나씩 썼으니 병원비는 하늘을 치솟는 금액이고
엄마 혼자 병간호만으로도 힘들지만 앞으로도 막막합니다.
형준이는 중환자실에서도 의식깼을때 말을 못하는데
스케치북에 병원비를 쓰며 걱정을 한 아이입니다.
치료중에 고생도 많이하고 누구나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살고 싶어하는 아이여서 의지력도 강합니
다.
그러나 요즘 중환자실까지 갔다온 힘들고 오랜 병원생활에 기력이 없고 지쳐서
환자 자신도 점점 약해진답니다.
형준이에게 따뜻한 손길 부탁드립니다.
농협(신일규)-113-12-779966(사회복지사)
영상편지와 함께 좀더 자세한 사연을 보기 원하시면 아래 주소를 클릭해주세요!
- http://www.sos119.org-
-한국 SOS 119 구조센터-
농협(신일규)-113-12-779966(사회복지사)
나는 하나님께 강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으나
약자가 되게 하시어 하나님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셨다
나는 하나님께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
으나
하나님은 나에게 가난을 주셔서 현명하게 살게 해 주셨다.
나는 하나님께 건강자가 되어서 더 위대한 일을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으나
하나님은 불구의 몸이되게 하셔서
더 좋은 일을 하게 하셨다.
("김형준"님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농협(신일규)-113-12-779966(사회복지사)
*("김형준")님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꼐,
이 자리를 빌어,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