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사카의 가장 마지막 독백이자 문제편의 마지막 문장.
히마츠부시편은 애니로도 2화밖에 안 되는 짧은 스토리이기 때문에, 은근히 하루만에 끝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무사히 끝내서, 역시 치에 센세는 시엘양 2호라는 생각을 하며 문제편을 완료.
이제 한글패치가 있는 메아카시편을 시작으로 해답편 돌입입니다~!
그나저나 정말 뒷풀이 회의 재밌더군요. 특히 이번 것은 더더욱.
치에 센세의 난데없는 '교회'네 '흑건('건'까지는 잘 안 나왔지만)'이네 '제 7성전(이 역시 '전'은 안 나왔습니다)' 이네... 그야말로 시엘양 2호로군요.
이미 메아카시편 주인공 자리를 따내서 승승장구하는 시온도 만만치 않고요.
최근에는 드라마CD도 듣고 있습니다. 성우진은 애니와 동일. 그래서 목소리에는 금방 적응했지만, 리카만은 예외더군요.
리카(성우 : 타무라 유카리)의 목소리는 TV판과 비슷한 시기에 나온 타타리고로시편부터 애니와 비슷한 목소리가 되었지만, 그 전에는 지나치게 얌전합니다.
그 얌전한 목소리로 '미~' 라거나 '니파~☆' 라거나 '불쌍불쌍해요' 라고 하는게, 적응이 안 됩니다. 이거.
TAG 쓰르라미 울 적에



해결편을 해보면 감동한다던데 (...);
왠지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게임 재밌나요?
애니는 첫판 포스에 비해 후반에 너무 흐지부지해서...
원작은 그 흐지부지 코미디가 된 후반부 역시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