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 붉은 부분은 히스이의 주 대사!?

[…내일 아침에는 나를 죽게 해 줘.
…그리고,…빨리, 그 날로부터 아직도 끝나지 않는 미쳐버린 밤을,…끝내 줘.]
-타타리고로시편 후반의 케이이치의 독백

드디어 타타리고로시편을 끝내고, 이제 히마츠부시편만 남았습니다.
처음으로 후커 돌려서 끝까지 다 본 것이군요.
(오니카쿠시와 와타나가시는 중간에 포기하고 한패)

줄이고 망쳐버린 애니의 비참함을 맛보면서, 현재까지의 3개 문제편 스토리 중 가장 섬뜩함과 비참함을 느끼면서, 뭔가 슬픈 스토리라고 생각한 타타리고로시편입니다.

특히 쇼와 58년(1983년)에 몰살해버린 히나미자와 주민을 사망 순서대로 엔딩 크레딧처럼 올린 처리나, 후반의 케이이치의 인터뷰. 인터뷰 본문보다 밑에 이미지로 나온 사정 설명 부분이 더욱 섬뜩하군요.

마지막 부분의,

'발자국이, 또 하나...'
2007/01/23 21:45 2007/01/2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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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루스 2007/01/23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을, 범인입니다.. [킥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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