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6 중고 내놓는 것 몇 달(4달)만 참아볼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드를 무상A/S해준단 말이잖아요~! 그 문제의 설탕하드를!
게다 저거 무상보증 끝나기도 전에 사람들이 mp3 바꿀테니, 그런 사람들에게는 사실상 무한 무료보증...

갑자기 아식스의 부드러운 터치패드가 그리워집니다.
그리워집니다...
X5L를 메인에 두고 이 아이를 서브에 두었으면 좋았을테지요.
(물론 i6을 팔지 않았으면 x5l도 없었겠지만)

서브용으로 빨리 목걸이형 T2를 사지 않는 한,
당분간 i6을 그리워하며 지내겠군요.


2007/01/08 13:49 2007/01/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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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둥이v 2007/01/08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뜻하지 않은 선물은 정말 감사합니다..
    코원은 a/s는 확실한 편인가 보군요
    얼마전 리콜도 그렇고
    저는 디큐의 pmp 쓰느라 마음 고생이 심하답니다 ㅜㅜ

  2. foxer 2007/01/0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만 보고 참 이쁘다고 생각했던 mp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하드타입이라서 마음에서 지웠었는데..지금은 하드든 뭐든 하나만 있으면 좋겠어요ㅠㅠ

  3. 케이루스 2007/01/08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소유로 된 mp3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OTL
    하나 있었는데 고장나버렸어요. 고치기 귀찮아서 현재 동생꺼를 쓰고 있어요
    -_-ㅋ

  4. 루돌프 2007/01/08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확실히 -_-);
    이런건 머피의 법칙..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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