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6 중고 내놓는 것 몇 달(4달)만 참아볼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드를 무상A/S해준단 말이잖아요~! 그 문제의 설탕하드를!
게다 저거 무상보증 끝나기도 전에 사람들이 mp3 바꿀테니, 그런 사람들에게는 사실상 무한 무료보증...
갑자기 아식스의 부드러운 터치패드가 그리워집니다.
그리워집니다...
X5L를 메인에 두고 이 아이를 서브에 두었으면 좋았을테지요.
(물론 i6을 팔지 않았으면 x5l도 없었겠지만)
서브용으로 빨리 목걸이형 T2를 사지 않는 한,
당분간 i6을 그리워하며 지내겠군요.
저런 뜻하지 않은 선물은 정말 감사합니다..
코원은 a/s는 확실한 편인가 보군요
얼마전 리콜도 그렇고
저는 디큐의 pmp 쓰느라 마음 고생이 심하답니다 ㅜㅜ
대리점에 맡기면 수리비 물지만, 본사로 보내버리면 무료로 다해주지요.
디자인만 보고 참 이쁘다고 생각했던 mp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하드타입이라서 마음에서 지웠었는데..지금은 하드든 뭐든 하나만 있으면 좋겠어요ㅠㅠ
디자인 예뻐요.
최저 10만까지 떨어졌던 중고가 오르기 전에 하나 사보시면?
하드도 무료수리니까요.
제 소유로 된 mp3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OTL
하나 있었는데 고장나버렸어요. 고치기 귀찮아서 현재 동생꺼를 쓰고 있어요
-_-ㅋ
아핫, 제 것 256MB짜리 하나 남는거 드릴까요?
하핫, 저야 주시면 좋지요 (....)!!
뭐 확실히 -_-);
이런건 머피의 법칙..ㅋㅋㅋ
하지만 4개월씩이나 뒷일을 예측할 수는 없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