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악 릴레이
루돌프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다 쓰고 나서 소감
= 정말 소재가 부족하다...
1. 사건
<최고의 사건>
당연히 학교 입학...이라기보다는
4월에 중국갔던 일!
<최악의 사건>
날짜도 못 잊는 12월 28일.
9시 정각에 달려서 시험장에 도착했더니 시험이 6시간 뒤로 연기되고,
정작 그 시험은 5분만에 끝났더라...
2. 영화
<최고의 영화>
라디오 스타. 잔잔한 감동...
<최악의 영화>
착신아리 파이널
(설명이 필요없어요...)
3. 애니(2006년 신작 중 현재 종영된 것)
<최고의 애니>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작화 상태를 보는 눈을 높여버린 주범)
<최악의 애니>
쓰르라미 울 적에
(순간캡쳐 상태를 넘어선 작붕...)
4. 애니(2005년 이전 애니 중 2006년에 본 것)
<최고의 애니>
크르노 크루세이드
<최악의 애니>
트리니티 블러드
(초반에는 좋았는데... 좋았는데... 좋았는데...)
5. 책
<최고의 책>
조선의 왕세자 교육
<최악의 책>
조선왕조 왕비열전
(작가가 글 쓰는게 영...)
6. 지름신 강림
<최고의 지름신 강림사건>
엑스칼리버형 페이퍼 나이프
<최악의 지름신 강림사건>
최유기 외전 2권
7. 산 물건의 가격
<최고의 가격>
COWON iAUDIO 6. 캐링케이스 포함 301000원.
(문제는 6개월 후에 중고로 팔 때 14만원에...)
<최악의 가격>
봉투값 10원.
8. 컴퓨터로 사고치기
<최고의 사고>
비스타 깔았던 일
<최악의 사고>
친구 컴퓨터 고쳐주려다가 망쳐버린 일
9. 컴퓨터 프로그램
<최고의 프로그램>
오피스 원노트~!!!
<최악의 프로그램>
어플로케일. 항상 오피스가 망가진다...
10. 새해가 왔을 때의 감상
<최고의 감상>
성인인증의 필요성이 없어졌다~!
<최악의 감상>
...나이먹었다...
다 쓰고 나서 소감
= 정말 소재가 부족하다...
1. 사건
<최고의 사건>
당연히 학교 입학...이라기보다는
4월에 중국갔던 일!
<최악의 사건>
날짜도 못 잊는 12월 28일.
9시 정각에 달려서 시험장에 도착했더니 시험이 6시간 뒤로 연기되고,
정작 그 시험은 5분만에 끝났더라...
2. 영화
<최고의 영화>
라디오 스타. 잔잔한 감동...
<최악의 영화>
착신아리 파이널
(설명이 필요없어요...)
3. 애니(2006년 신작 중 현재 종영된 것)
<최고의 애니>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작화 상태를 보는 눈을 높여버린 주범)
<최악의 애니>
쓰르라미 울 적에
(순간캡쳐 상태를 넘어선 작붕...)
4. 애니(2005년 이전 애니 중 2006년에 본 것)
<최고의 애니>
크르노 크루세이드
<최악의 애니>
트리니티 블러드
(초반에는 좋았는데... 좋았는데... 좋았는데...)
5. 책
<최고의 책>
조선의 왕세자 교육
<최악의 책>
조선왕조 왕비열전
(작가가 글 쓰는게 영...)
6. 지름신 강림
<최고의 지름신 강림사건>
엑스칼리버형 페이퍼 나이프
<최악의 지름신 강림사건>
최유기 외전 2권
7. 산 물건의 가격
<최고의 가격>
COWON iAUDIO 6. 캐링케이스 포함 301000원.
(문제는 6개월 후에 중고로 팔 때 14만원에...)
<최악의 가격>
봉투값 10원.
8. 컴퓨터로 사고치기
<최고의 사고>
비스타 깔았던 일
<최악의 사고>
친구 컴퓨터 고쳐주려다가 망쳐버린 일
9. 컴퓨터 프로그램
<최고의 프로그램>
오피스 원노트~!!!
<최악의 프로그램>
어플로케일. 항상 오피스가 망가진다...
10. 새해가 왔을 때의 감상
<최고의 감상>
성인인증의 필요성이 없어졌다~!
<최악의 감상>
...나이먹었다...

쓸만하거든요.
그거 깔면 항상 설치할때 가타카나가 이상하게 표기되서 나오지요 (...);
차라리 한패 나오기를 기다리거나 후커로 돌려버리는 게 낫지요
그 페이퍼 나이프는 노래도 하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