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 이제 나는 48이구나
(나를 보며) 너는 벌써 22구나
여동생 : 그럼 아빠는?
어머니 : 네 아부진 생각도 하기 싫다. 53이 뭐냐
(동생을 보며) 우리 막내는 이제 꽃다운 15세네.
...22입니다.
이제 22살입니다...
20대라는 것도 실감나기 전에 시간은 흘러흘러,
22살의 나이를 저에게 부여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아이가 생각하는 '22살'은 '어른들'입니다.
나는, 어른 아닌데...
(나를 보며) 너는 벌써 22구나
여동생 : 그럼 아빠는?
어머니 : 네 아부진 생각도 하기 싫다. 53이 뭐냐
(동생을 보며) 우리 막내는 이제 꽃다운 15세네.
...22입니다.
이제 22살입니다...
20대라는 것도 실감나기 전에 시간은 흘러흘러,
22살의 나이를 저에게 부여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아이가 생각하는 '22살'은 '어른들'입니다.
나는, 어른 아닌데...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 어느새 어른이 되어있을 겁니다 (...);
시간 정말 빨리 가지요.
저도 22... 참 햇갈리는 나이인것 같아요 ㅋ;
저는 이제 20살이 된 기분이랍니다.
저는 23...이제 20대 중반입니다ㅋ
23은 아직 중반이라고 하긴 빠르죠
아는 사람 말이 셋, 넷, 다섯, 여섯 처럼 밑에 'ㅅ'받침은 중반이고, 일곱, 여덟, 아홉 처럼 'ㅂ'받침은 후반이라고..ㅋㅋ
전 이제부터 만으로 셀까 생각하고 있습니다ㅋ
아.. 저도 몇 년 후에는 만으로 세고 싶어지겠군요
22살....
부럽습니다. 22살때 난 뭐하고 있었지..ㅜ.ㅜ
여동생은 벌써 '투투'라고 부르더군요. 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