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 이제 나는 48이구나
          (나를 보며) 너는 벌써 22구나

여동생 : 그럼 아빠는?

어머니 : 네 아부진 생각도 하기 싫다. 53이 뭐냐
          (동생을 보며) 우리 막내는 이제 꽃다운 15세네.


...22입니다.
이제 22살입니다...

20대라는 것도 실감나기 전에 시간은 흘러흘러,
22살의 나이를 저에게 부여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아이가 생각하는 '22살'은 '어른들'입니다.
나는, 어른 아닌데...
2007/01/01 07:00 2007/01/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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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루스 2007/01/0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 어느새 어른이 되어있을 겁니다 (...);

  2. 네구 2007/01/0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2... 참 햇갈리는 나이인것 같아요 ㅋ;

  3. 삔냥 2007/01/01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23...이제 20대 중반입니다ㅋ

  4. foxer 2007/01/01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제부터 만으로 셀까 생각하고 있습니다ㅋ

  5. 정호씨ㅡ_-)b 2007/01/0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2살....
    부럽습니다. 22살때 난 뭐하고 있었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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