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일과 Gmail
아이의 메일 주소는 크게 쓰는 것만 따지자면 3개였습니다.
주메일인 한메일, 스팸용 드림위즈, 펜팔용 핫메일(언어설정 일본어).
여기에 아이비호스팅의 웹메일이나 넥슨에서 주는 메일, 메가패스 메일 등등 따지면 더 많습니다만 그런 건 전부 휴면계정 상태이니 패스.
그리고 최근 Gmail에서 독립도메인을 지원한다는 말에, 그러잖아도 지메일이 끌리던 터라 신청해버렸습니다.
먼저 구글에 한메일 계정으로 가입한 다음에 신청하고, 그 후에 구글 계정에 쓰는 메일마저 이 도메인 메일로 바꿔버렸습니다.

외양만 보면 일단 호오가 꽤나 갈릴 듯합니다. 저도 처음 구글 보고 검색창 하나만 달랑 있는 것 보고 '이거 뭐야?' 라고 놀랐으니까요.
개인화 페이지가 있는 것을 안 것은 그 이후입니다.
그래도 글밖에 없어서 그런지 그게 더 매력적이더군요.
물론 최근 올블로그에서 구글 구글 하는 소리가 세뇌(?)된 것도 있겠습니다만.
IE7의 검색 기본값은 네이버지만, 구글과 구글 운좋은 예감도 아주 애용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네이버에서 못찾은 것(웹페이지에서)을 구글에서 찾은 이후에는 더 그렇지요.
그래서, 한메일로 돌리던 것을 대부분 이걸로 바꿔버렸습니다. 아웃룩 설정도 하고요.

이제 이 메일 주소를 아는 지인들에게 바뀐 주소만 알려주면 되겠지...싶었는데,
예상외의 복병이 있었습니다.
싸이월드처럼 말이죠.
[까페]
신학기 시작할 때 보면 다음에 카페 없는 교수들이 없어요. 도대체.
싸이 가입한 것도 동창들이나 학생회 클럽이 여기에 있어서인데.
1학기때는 엠파스에 카페가 있는 바람에 난데없이 엠파스에도 가입해버렸습니다. 물론 그 수업 종강된 이후에 엠파스 본체에서 탈퇴해버렸지만.
Gmail의 문제점(다음의 문제점일지도 모르지만) 중 하나가 Gmail에서 다음으로 보냈을 때 그것을 회신하면 글자가 깨진다는 것이라고 김중태문화원에는 나와있더군요.
그러나 아웃룩 상태에서도, 웹메일 상태에서도 테스트해본 결과 다음으로 보낸 것은 이제는 깨지지 않는 모양이군요.

그러니 더더욱 필요가 없어지는 한메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뭐, Gmail은 첨부파일 제한이 있다고 하니 그런 용도로만 써주면 되겠군요.
그리고 아웃룩 설정과 동시에 카스퍼스키 실시간 감시에서 메일과 스팸 감시를 켜두었습니다. 리소스, 더 먹겠군요...

주메일인 한메일, 스팸용 드림위즈, 펜팔용 핫메일(언어설정 일본어).
여기에 아이비호스팅의 웹메일이나 넥슨에서 주는 메일, 메가패스 메일 등등 따지면 더 많습니다만 그런 건 전부 휴면계정 상태이니 패스.
그리고 최근 Gmail에서 독립도메인을 지원한다는 말에, 그러잖아도 지메일이 끌리던 터라 신청해버렸습니다.
먼저 구글에 한메일 계정으로 가입한 다음에 신청하고, 그 후에 구글 계정에 쓰는 메일마저 이 도메인 메일로 바꿔버렸습니다.

외양만 보면 일단 호오가 꽤나 갈릴 듯합니다. 저도 처음 구글 보고 검색창 하나만 달랑 있는 것 보고 '이거 뭐야?' 라고 놀랐으니까요.
개인화 페이지가 있는 것을 안 것은 그 이후입니다.
그래도 글밖에 없어서 그런지 그게 더 매력적이더군요.
물론 최근 올블로그에서 구글 구글 하는 소리가 세뇌(?)된 것도 있겠습니다만.
IE7의 검색 기본값은 네이버지만, 구글과 구글 운좋은 예감도 아주 애용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네이버에서 못찾은 것(웹페이지에서)을 구글에서 찾은 이후에는 더 그렇지요.
그래서, 한메일로 돌리던 것을 대부분 이걸로 바꿔버렸습니다. 아웃룩 설정도 하고요.

이제 이 메일 주소를 아는 지인들에게 바뀐 주소만 알려주면 되겠지...싶었는데,
예상외의 복병이 있었습니다.
싸이월드처럼 말이죠.
[까페]
신학기 시작할 때 보면 다음에 카페 없는 교수들이 없어요. 도대체.
싸이 가입한 것도 동창들이나 학생회 클럽이 여기에 있어서인데.
1학기때는 엠파스에 카페가 있는 바람에 난데없이 엠파스에도 가입해버렸습니다. 물론 그 수업 종강된 이후에 엠파스 본체에서 탈퇴해버렸지만.
Gmail의 문제점(다음의 문제점일지도 모르지만) 중 하나가 Gmail에서 다음으로 보냈을 때 그것을 회신하면 글자가 깨진다는 것이라고 김중태문화원에는 나와있더군요.
그러나 아웃룩 상태에서도, 웹메일 상태에서도 테스트해본 결과 다음으로 보낸 것은 이제는 깨지지 않는 모양이군요.

그러니 더더욱 필요가 없어지는 한메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뭐, Gmail은 첨부파일 제한이 있다고 하니 그런 용도로만 써주면 되겠군요.
그리고 아웃룩 설정과 동시에 카스퍼스키 실시간 감시에서 메일과 스팸 감시를 켜두었습니다. 리소스, 더 먹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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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메일에서 받아서 네이트로 쏴주면..
네이트온에서 쉽게 확인할수 있고..
확인한 메일 지워도 G메일에 그대로 남아있고..
저도 처음에는 개인도메인 이용해서 G메일 써봤는데..
그다지 메리트도 없고;;; 그냥 돌아갔습니다..ㅋ
사업한다면 몰라도 개인으로서는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저 지메일 찾다가 초대장의 홍수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해서 독립도메인 신청한 것이랍니다.
당분간 이 도메인 연장 안 할 생각이 없으니 몇 년은 쓰겠지요~
내게 보내는 편지는 네이버 메일이 가장 쓸만하더군요.. [응?]
이래저래 outlook이나 gmail은 저에게는 미지의 영역이라 땡기지 않네요
다음은 이번에 생겼...던가?
다음은 미심쩍은 사이트 스팸용
네이버는 지식인과 까페 활동용
실제 중요한메일이나 사적인 메일은 모두 gmail ~!
커다란 용량과 광고없는 진짜 무료메일. 너무좋아요~
한메일로 보내서 밑에 광고 붙어가면 웬지 민망;;
워낙 이곳저곳 심각할 정도로 써놔서 이제는 탈퇴할 수 없어요..
(뭣보다 카스퍼스키가 드림위즈 계정으로 가입되어버리는 바람에 말이죠)